세월을 담은 손 모양 액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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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어르신들과 함께 부드러운 찰흙을 만지고 다듬으며, 우리 어르신 손이 이렇게 생기셨구나 하고 조심스레 손을 맞잡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거친 세월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소중한 손을 마주하니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도 붓을 들고 정성껏 액자를 색칠하시며 찰흙으로 본인의 손 모양이 그대로 표현되는 모습에 무척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셨습니다.
완성된 액자에 예쁜 카네이션 꽃까지 꽂아두니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직접 만드신 액자를 활짝 웃으며 보여주시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
사진 속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오늘 하루 보호자님들의 마음에 따뜻한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성된 액자에 예쁜 카네이션 꽃까지 꽂아두니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직접 만드신 액자를 활짝 웃으며 보여주시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
사진 속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오늘 하루 보호자님들의 마음에 따뜻한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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